스픽 SPICK
Project · Make Shorts

스토리 한 줄이면,
숏폼 한 편이
완성됩니다.

이야기 한 줄을 넣으면 AI가 스토리보드를 짜고, 장면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고, 내레이션과 자막을 입혀 9:16 숏폼 한 편으로 엮어 줍니다. 영상 편집을 몰라도 누구나 매일 숏츠를 찍어낼 수 있게 만든 데스크톱 앱입니다.

개발 기록 보기 → 제안·문의
기획

AI 스토리보드

스토리 한 줄을 장면별 컷으로 나누고 각 컷의 프롬프트를 자동 생성합니다.

생성

이미지 · 영상

컷마다 AI 이미지를 만들고 실제 모션이 있는 짧은 영상으로 살려 냅니다.

목소리

내레이션 · 자막

TTS로 내레이션을 입히고 타이밍에 맞춰 자막을 자동으로 붙입니다.

합성

9:16 숏폼 완성

배경음·자막·음량 정리까지 한 번에 묶어 세로형 숏츠 한 편으로 출력합니다.

스타일

영상 톤 선택

유튜브 숏츠·시네마틱·다큐 등 분위기를 골라 같은 스토리를 다르게 연출합니다.

발행

업로드 연동

완성한 영상을 유튜브·틱톡으로 바로 올릴 수 있게 연결합니다.

왜 만들었나요?

숏폼은 꾸준히 올리는 사람이 이깁니다. 하지만 기획·이미지·영상·녹음·자막·편집을 매번 손으로 하면 하루 한 편도 버겁습니다. Make Shorts는 이 과정을 한 번에 자동화해서, 아이디어만 있으면 영상이 나오도록 만든 도구입니다.

  • 스토리 → 스토리보드 → 영상 → 자막까지 한 흐름으로 자동화
  • 단계별 안내로 영상 편집을 몰라도 따라가기 쉬움
  • 완성한 숏츠를 유튜브·틱톡에 바로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