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갤럭시S27과 S27 플러스는 전면 카메라에 1,200만 화소 센서를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다. 소문이 사실이라면 두 모델은 갤럭시S23 시리즈 이후 5년 연속 같은 센서를 쓰게 된다. 반면 S27 프로와 울트라는 1,600만 화소 정사각형 센서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연도별·모델별 전면 카메라 비교
화소 수는 센서가 기록하는 픽셀 수를 뜻한다. 다만 화소 수만으로 사진 품질을 단정할 수는 없다.
| 구분 | 전면 카메라 전망 |
|---|---|
| 갤럭시S23 이후 기본·플러스 | 1,200만 화소 센서 유지 |
| 갤럭시S27·S27 플러스 | 1,200만 화소 센서 유지 가능성 |
| 갤럭시S27 프로·울트라 | 1,600만 화소 정사각형 센서 전망 |
갤럭시클럽은 10월 14일(현지시간) 일반 모델과 플러스 모델의 센서가 이전 모델과 같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상위 모델만 센서 개선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기사에 따르면 구글 픽셀11은 기본형에 1,050만 화소, 프로·프로 XL에 4,200만 화소 센서를 탑재할 전망이다. 애플 아이폰17 시리즈는 기본형과 프로 모델 모두 1,800만 화소 정사각형 센서를 적용한다.
가격 인상설과 카메라 개선은 별개
가격 인상 루머가 거론되는 가운데, 폰아레나는 기본형 갤럭시S27도 전면 카메라를 개선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기사에는 예상 인상액이나 확정 가격이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지금 비교할 수 있는 핵심은 가격이 얼마 오르는지가 아니라, 가격 인상설에도 기본·플러스 모델의 카메라 센서 업그레이드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폰아레나는 삼성의 카메라 부품이 반복 사용돼도 사진 품질은 매년 향상돼 왔다고 덧붙였다. 하드웨어 교체 여부와 실제 촬영 결과를 함께 살펴야 하는 이유다.
결론
현재 전망대로라면 S27과 S27 플러스는 1,200만 화소 센서를 유지하고 상위 모델은 1,600만 화소 센서로 차별화될 수 있다. 다만 모두 출시 전 전망이며 확정 사양은 아니다.
- 구매를 검토한다면 공식 사양 발표에서 기본·플러스 모델의 전면 센서를 확인한다.
- 가격 비교 때는 인상액이 공개됐는지와 카메라 사양을 따로 확인한다.
- 화소 수뿐 아니라 실제 사진 품질 평가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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