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SM그룹 건설부문이 대전 중구 대흥동 38-17번지 일원에 조성하는 ‘경남아너스빌 센텀스카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2개 동 규모의 주상복합이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을 합쳐 190가구·실이 들어서며,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

  • 아파트: 142가구,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84A·84B·84C 3개 타입
  • 오피스텔: 48실, 전용면적 103㎡·109㎡
  • 교통: 대전도시철도 1호선 중앙로역까지 약 700m
  • 시행·시공: 탑스텐빌라드애월제주 시행, 경남기업 시공

전용면적은 세대가 실제로 사용하는 주거 공간의 면적을 뜻한다. 아파트는 84㎡ 한 가지 면적 안에서 타입을 3개로 나눈 구성이며, 오피스텔은 두 면적대로 계획됐다.

항목별 비교와 통계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공급 수와 면적 구성이 다르다. 아파트 142가구는 전체 190가구·실 중 약 74.7%, 오피스텔 48실은 약 25.3%다. 이는 제공된 수치를 단순 계산한 비율이며, 공급 면적이나 분양가 비중을 뜻하지 않는다.

  • 아파트 84㎡: 3개 타입으로 세부 선택지가 나뉜다.
  • 오피스텔 103㎡·109㎡: 아파트보다 큰 면적대 두 가지로 제시됐다.
  • 입주 예정 시점: 2030년 1월. 홍보관 개관 시점부터 입주 예정일까지의 정확한 기간은 기사에 기준 날짜가 없어 계산하기 어렵다.

교통은 현재 중앙로역 약 700m라는 거리 정보와, 향후 대전도시철도 2호선 보문산공원역(가칭)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이 된다는 계획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기사에는 트램 개통 시점이나 실제 이동 시간이 제시되지 않았다.

숫자가 말해주는 의미

이 단지는 아파트 84㎡와 오피스텔 103·109㎡를 함께 공급하는 2개 동 주상복합이다. 35층 규모와 대전천·보문산 조망은 사업자가 내세운 특징이며, 실제 조망은 동·호수와 주변 여건에 따라 확인해야 한다. 대흥동 일대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등 원도심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기사에 소개됐지만, 구체적인 사업 일정이나 가격 영향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AI 주거시스템에는 음성 제어, 외출·귀가 모드, 비대면 진료와 AI 복약지도 등이 포함된다. 커뮤니티 ‘클럽 아너스’에는 피트니스, 라이브러리카페, 키즈플레이클럽, 필라테스룸, 스터디룸 등이 계획됐다. 다만 이용 조건과 운영 방식은 기사에 나와 있지 않다. 발코니 무상 확장도 회사 관계자의 설명에 포함돼 있으므로 적용 범위와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결론

확인 가능한 핵심은 아파트 142가구, 오피스텔 48실, 최고 35층, 2030년 1월 입주 예정이라는 점이다. 인근 학교·상업시설·의료시설과 교통 정보도 기사에 제시돼 있지만, 거리와 실제 이용 편의는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홍보관에서 84A·84B·84C의 평면과 동·호수별 조망을 비교한다.
  • 발코니 무상 확장의 적용 범위와 오피스텔·커뮤니티 이용 조건을 확인한다.
  • 중앙로역 약 700m 거리와 트램역 계획을 현재 교통과 향후 계획으로 나눠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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