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9~23일 전국 13곳에서 총 6,734가구가 청약 접수를 한다. 인천과 충북에서 대단지 공급이 예정돼 있다.
| 단지 | 전체 규모 | 일반분양·면적 | 전용 84㎡ 분양가 |
|---|---|---|---|
| 산곡역 자이힐스테이트앤하늘채 | 2,706가구 | 일반분양 1,289가구, 50~84㎡ | 10억 3,000만 원대 |
| 청주 가경 아이파크 7단지 | 543가구 | 84~116㎡ | 5억 2,000만 원대 |
| 청주 가경 아이파크 8단지 | 1,128가구 | 84~116㎡ | 5억 2,000만 원대 |
산곡역 단지는 부평구 산곡동 산곡6 재개발사업으로 조성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이다. 청주 7단지는 지하 2층~지상 32층, 4개 동이고, 8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9개 동이다. 아산 그랑시티필하우스도 이번 청약 접수 대상이지만, 참고 뉴스에는 가구 수와 분양가가 제시되지 않았다.
분양가와 공급 규모 비교
전용 84㎡ 기준으로 산곡역 단지 분양가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보다 약 5억 1,000만 원 높다. 산곡역 단지 가격은 청주 단지의 약 2배다. 이는 뉴스에 나온 분양가의 단순 비교이며, 지역·단지별 조건을 반영한 가치 판단은 아니다.
공급 규모로 보면 산곡역 단지 전체 2,706가구 가운데 일반분양은 1,289가구다. 청주 7·8단지는 합계 1,671가구다. 다만 산곡역 수치는 전체 단지 규모와 일반분양 물량을 구분해 봐야 하고, 청주 수치는 두 단지의 전체 공급 규모다.
숫자가 말해주는 점
이번 청약 통계의 핵심은 전국 13곳, 6,734가구라는 전체 물량과 인천·청주의 분양가 차이다. 청약을 검토한다면 먼저 관심 단지의 전용면적별 분양가와 일반분양 물량을 확인하고, 84㎡끼리 비교할 때는 산곡역 10억 3,000만 원대와 청주 5억 2,000만 원대를 기준으로 살펴볼 수 있다. 뉴스에 없는 청약 자격이나 일정 세부사항은 각 모집공고에서 확인해야 한다.
결론
이번 주 전국 13곳에서 6,734가구가 접수를 진행하며, 공개된 전용 84㎡ 분양가는 산곡역 단지가 청주 가경 아이파크보다 약 5억 1,000만 원 높다.
- 관심 단지의 모집공고에서 청약 일정과 자격을 확인한다.
- 비교하려는 주택형의 분양가와 일반분양 가구 수를 따로 확인한다.
- 아산 그랑시티필하우스는 참고 뉴스에 세부 수치가 없으므로 공고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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