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LCK 4승, LPL 4패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스위스 스테이지 1라운드에서 LCK 4개 팀은 모두 승리했고, LPL 4개 팀은 모두 패했다. 승률로 비교하면 LCK는 100%, LPL은 0%다. 스위스 스테이지는 매 라운드 성적에 따라 같은 승수의 팀끼리 맞붙는 방식이며, 2라운드는 단판 승부다.

지역 1라운드 결과 2라운드 배치
LCK 4승 0패 1승조에 4팀
LPL 0승 4패 1패조에 4팀

젠지는 IG를 역전으로 꺾었고, 한화생명e스포츠는 TES에 승리했다. T1은 LOS를 상대로 상체 선수들이 데스를 기록하지 않았고, 디플러스 기아는 G2와의 접전에서 막판 한타를 뒤집었다. 반면 LPL은 IG와 TES뿐 아니라 AL, BLG도 각각 패했다.

2라운드 대진 비교: LCK 내전과 LPL 내전

1승조에서는 디플러스 기아와 T1, 한화생명e스포츠와 젠지가 맞붙는다. LCK 4팀이 모두 이겼지만, 지역 내 대진이 두 경기 성사돼 2승조에 오르는 팀은 최대 2팀이다.

1패조에서는 TES와 AL이 맞대결한다. IG는 TSW, BLG는 TL을 상대한다. G2와 LOS도 1승을 놓고 맞붙는다. LPL 내전 결과 최소 한 팀은 2연패를 기록한다.

뉴스에 따르면 2라운드는 한국 시각 10월 25일 오전 2시부터 진행된다. 경기 형식은 단판이다.

의미 해석: 지역 성적과 생존 경쟁은 다르다

1라운드 통계는 LCK의 완벽한 출발과 LPL의 전패를 보여준다. 그러나 같은 지역끼리 만나는 대진 때문에 LCK의 4전 전승이 그대로 다음 승리 수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반대로 LPL은 내전에서 한 팀의 2연패가 확정되지만, 나머지 팀은 각기 다른 상대를 상대로 반등을 노린다.

경기를 비교해 볼 때는 지역별 승패만 보지 말고 대진과 라운드별 성적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실무적으로는 2라운드 결과를 기록할 때 지역, 현재 전적, 상대 팀, 승패를 나눠 적으면 어느 팀이 2승조와 1패조에 남는지 혼동을 줄일 수 있다.

결론

LCK는 4승으로 출발했지만 2라운드에서 두 차례 내전을 치른다. LPL은 4팀 모두 1패조에 배치되고 TES와 AL의 맞대결로 최소 한 팀이 2연패를 안는다.

  • 2라운드 결과에서 LCK 내전 승리 팀을 확인한다.
  • TES와 AL의 경기 결과로 LPL의 2연패 팀을 확인한다.
  • 단판 경기 결과를 반영해 각 팀의 승수별 대진을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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