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서울 양천구 신정동 푸른마을3 전용 59.91㎡가 7억 2천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20일이며, 10층에서 이뤄진 거래가 10월 2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됐다.
뉴스에 따르면 같은 단지·같은 전용면적의 최근 3년, 즉 36개월 거래 가운데 최고가다. 실거래가 비교에서 ‘신고가’는 해당 비교 기간에 확인된 거래 중 가장 높은 가격을 뜻한다.
최근 3년 거래와 단지 규모 비교
- 2026년 10월 20일: 59.91㎡, 10층, 7억 2천만원
- 2026년 5월 2일: 같은 면적 기준 이전 3년 내 최고가, 6억 8천만원
- 차이: 4천만원 상승. 이전 최고가 대비 약 5.9% 높은 금액이다.
푸른마을3은 2001년 1월 준공된 440세대 단지다. 6개 동, 최고 15층이며 주차 공간은 지상 9대와 지하 409대를 합해 총 418대다. 난방은 지역난방이고, 시공사는 주)태영이다. K-APT 등록 정보상 2호선 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숫자가 말해주는 의미
이번 거래는 7억 2천만원이라는 가격만으로 단지 전체 시세가 같은 폭으로 올랐다고 해석하기 어렵다. 확인된 비교 기준은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6개월 거래다. 층과 계약일도 함께 확인해야 비교 범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실거래가를 참고할 때는 국토교통부 시스템에서 59.91㎡ 거래 내역과 계약일, 층을 대조하고, 2026년 5월 2일 거래와 금액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 실무적인 출발점이다. 뉴스 자체도 자동 생성 기사로 데이터 처리 오류 가능성을 안내하므로, 최종 판단 전 원자료를 확인해야 한다.
결론
푸른마을3 59.91㎡의 7억 2천만원 거래는 뉴스가 제시한 최근 3년 최고가다. 이전 최고가 6억 8천만원보다 4천만원, 약 5.9% 높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서 계약일과 층을 확인한다.
- 같은 단지의 59.91㎡ 거래만 골라 36개월 범위로 비교한다.
- 자동 생성 기사 수치와 원자료가 일치하는지 대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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