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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수치: 전용 84㎡ 거래가 35억원

이데일리가 2026년 10월 25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서장훈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힐스테이트2단지다. 전용 84㎡는 올해 7월 35억원에 거래됐고, 지난해 6월에는 35억4000만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재 시세는 34억~38억원, 전세 매물은 11억5000만~15억원대로 보도됐다. 매매 시세는 거래가가 아니라 매물 가격 범위이므로 실제 계약 금액과 구분해서 봐야 한다.

연도별·항목별 비교

  • 2025년 6월: 전용 84㎡ 35억4000만원, 신고가
  • 2026년 7월: 전용 84㎡ 35억원 거래
  • 2026년 10월 25일 보도 기준: 매매 시세 34억~38억원, 전세 매물 11억5000만~15억원대

올해 7월 거래가는 지난해 6월 신고가보다 4000만원 낮다. 신고가 대비 약 1.1% 차이다. 다만 거래 시점과 매물 시세는 다르고, 기사에는 같은 조건의 거래가 계속 이어졌는지 확인할 통계는 제시되지 않았다.

단지는 2008년 현대건설이 시공했으며 12개 동, 926가구 규모다. 전용 84㎡가 740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전용 38~43㎡다. 기사는 서장훈이 2012년부터 거주해 왔다고 전한다.

숫자가 말해주는 입지와 가격

보도에서 꼽은 특징은 교통과 생활 인프라다. 삼성중앙역은 단지 입구에서 1분 거리이며, 청담역은 도보 10분, 선정릉역은 도보 12분으로 소개됐다. 삼릉초와 언주중이 인근에 있고, 코엑스와 현대백화점도 가깝다.

따라서 35억원이라는 숫자를 볼 때는 단순히 ‘소박한 집값’으로 비교하기보다 전용면적, 거래 시점, 역과 생활시설 접근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사에서 말하는 ‘700억 갑부’라는 표현의 산정 근거와 자산 구성은 본문에 제시되지 않으므로, 확인 가능한 아파트 가격과 총자산은 구분해야 한다.

결론

삼성힐스테이트2단지 전용 84㎡는 2025년 6월 35억4000만원 신고가를 기록했고, 2026년 7월 거래가는 35억원이다. 보도 당시 매물 시세는 34억~38억원이다.

  • 매매를 비교할 때는 전용면적과 거래일을 먼저 맞춘다.
  • 신고가·실거래가·매물 호가를 각각 구분해 확인한다.
  • 전세와 매매 가격은 별도 항목으로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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