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신동아(22) 전용 114.34㎡가 26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10월 19일이며, 거래 층은 12층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는 2026년 10월 31일 신규 등록됐다.

신고가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6개월 거래를 기준으로 한다. 이전 3년 최고가는 2025년 11월 5일 거래된 26억원이다.

연도별 실거래가 비교

계약일 전용면적 거래가 비교
2025년 11월 5일 114.34㎡ 26억원 이전 3년 최고가
2026년 10월 19일 114.34㎡ 26억3000만원 이전 기록보다 3000만원 높음

이번 거래는 직전 최고가보다 3000만원, 약 1.15% 높은 금액이다. 비율은 3000만원을 26억원으로 나눠 계산했다. 비교 기준은 기사에 제시된 동일 단지·동일 면적의 거래다.

단지 정보는 준공 1997년 7월, 644세대, 6개 동, 최고 13층이다. 주차는 지상 226대와 지하 458대를 합쳐 총 684대다. 시공사는 신동아건설이며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이다. 기사에 따르면 신사역까지는 3호선·7호선·신분당선 기준 도보 10~15분 이내다.

숫자가 말해주는 의미

26억3000만원은 모든 면적이나 전체 단지의 신고가가 아니라 전용 114.34㎡의 최근 3년 내 최고 거래가다. 26억원과의 차이는 3000만원이지만, 거래 한 건만으로 단지 전체 시세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실거래가를 비교할 때는 면적과 계약일을 맞추고, 층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실무적인 기준이다. 이번 거래는 12층이므로 다른 층 거래와 비교할 때 층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결론

논현동 신동아 전용 114.34㎡는 2026년 10월 19일 26억3000만원에 거래돼, 2025년 11월 5일의 기존 최고가보다 3000만원 높은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서 계약일과 거래 금액을 확인한다.
  • 비교할 때 전용면적 114.34㎡와 층을 맞춘다.
  • 기사 자동 생성 과정에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원자료를 대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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